놀러갔다 와서 아까에야 확인했는데(미리 알려주신 아인 님께 감사~), 보시는 대로 뽑히고 말았습니다ㅠ_ㅠ
전에 공지를 보니까 활동량으로 뽑는다는 말이 있길래, 경쟁률도 꽤 높았던 데다 요즘 블로깅에 너무 소홀했던 게 찔려서 안 뽑히겠구나 하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뽑아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.
전 정말 옛날부터 티스토리에게 분에 넘치게 사랑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. 별달리 하는 것도 없는데 죄송하네요 정말ㅠㅠ
제 의견이 티스토리에 반영될 걸 생각하니 마냥 기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책임감도 생각보다 무겁게 느껴지고 그렇네요. 개발자 중 한 사람이 된 것 같아 두근거려요ㅠㅠ 이 기분 잊지 않고 열심히 테스트에 참여해 보렵니다. 미력한 제가 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ㅠㅠ...
그럼 7월 8일,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 기다리고 있을게요. 지인분들 중에서도 꽤 여러 분들이 뽑히셨던데 같이 베타테스트 힘내 보아요!
Trackback http://latiluci.tistory.com/trackback/575
-
-
-
-
-
eyeball
2008/06/28 02:04
그것도 알았지만 신청은 하지 않았어요^^
그냥 설치형으로 쓰고 있어서 딱히 필요를 못 느끼니..
플러그인이 자유롭지 못해서 답답하거든요^^
-
-
-
-
-









Prev